| 작성일 | 2019.12.12 | 조회수 | 17361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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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케모포트 사용법" 함께 알아볼까요? 항암제치료 등 반복적으로 정맥주사가 필요한 암환자는 굵은 중심정맥에 관(카테터)을 삽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관(카테터)의 종류 중 하나인 포트는 동전만한 크기의 원통형 기구로 피부 밑에 삽입되어도 큰 불편감은 없습니다. 포트 삽입 후 소독하고 투명테이프를 붙이는데, 2주째 실밥을 제거한 후에는 샤워나 통목욕을 하셔도 됩니다. 포트 삽입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하셔야 합니다. 1. 삽입부위가 빨갛게 붓거나 아프고, 냄새가 나며 분비물이 있을 때 2. 체온이 38도 이상 넘을 때 3. 삽입부위나 삽입한 쪽의 어깨, 팔이 계속 저리거나 아플 때 4. 삽입한 쪽의 어깨, 팔, 또는 얼굴이 부을 때 항암제 스케줄이 종료되어 장기간 포트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면 포트가 막히지 않도록 한 달에 한 번씩 헤파린용액(항응고제)을 주입하셔야 합니다. 케모포트 기구를 사용한 정맥 주입 방법 1. 케모포트 기구에 삽입할 때 사용되는 바늘의 모습입니다. 2. 가슴 피부 밑에 있는 케모포트에 바늘을 삽입하는 모습입니다. 3. 케모포트에 바늘을 삽입한 후 투명한 비닐같은 얇은 테이프로 피부에 청결하게 부착 시켜놓은 모습입니다. 이 바늘에 수액세트를 연결하여 항암제나 일반 수액을 환자에게 투여하게 됩니다. 매번 혈관을 찌르지 않아도 되고, 항암제가 혈관에 샐 염려도 없는 포트! 안전한 포트를 더 안전하게 관리하세요! 국가암정보센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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